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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자가 본 21세기 녹색환경 시대 -신종인플루엔자의 경고- 등록일 2016.03.09 17:35
글쓴이 연감부 조회 554

출판서명: 기자가 본 21세기 녹색환경 시대 -신종인플루엔자의 경고-
기획•출판: (사)한국조사기자협회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해 8월 광복절 경축사에서 “녹색성장을 통해 다음 세대가 10년, 20년 먹고살거리를 만들겠다”며 ‘저탄소 녹색성장’을 중장기 국가발전 방안으로 제시했다. 그로부터 1년. 그동안 정부는 대통령 직속으로 녹색성장위원회를 출범시키는 등 녹색성장의 추진을 위해 발빠르게 움직였다.
정부는 녹색성장을 이끌 17개의 신성장동력 산업에 2013년까지 총 24조5000억원을 투입하고, ‘녹색성장 국가전략 및 5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대한민국은 2020년에 녹색 7강을, 2050년에는 녹색 5강을 달성하게 된다. 국제적으도 정부의 녹색 드라이브는 대한민국의 미래 이미지를 세계에 각인시킬 정도로 일정 성과가 있었다.

이제 녹색바람은 전 세계적인 흐름이며, 지구촌 최대의 화두로 떠올랐다. 기후변화와 에너지 위기의 대안으로 녹색성장이 부상하고 있는 것이다. 최근 알프스 산맥의 빙하가 녹으면서 스위스와 이탈리아의 국경이 다시 설정되는 등 지구온난화는 가속페달을 밟고 있다.

이런 위기감 속에서 올해 9월22일 세계 190개국 정상들은 유엔 기후변화 정상회의를 열어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방법론에는 차이를 보였지만 저탄소 녹색성장이 해법이라는 데는 견해를 같이했다.
선진국들은 이미 녹색산업을 새로운 성장엔진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 대통령도 “녹색성장하면 경제도 성장하고 기후 변화도 막는다”며 녹색성장을 연일 강조하고 있다. 이런 시대적 패러다임의 변화 속에서 한국조사기자협회는 대한민국 미래 60년의 국가비전인 ‘녹색성장’을 고찰해 보고자 이 책을 기획했다.
특히, 2009년은 '신종플루의 해'라고 할 만큼 신종플루의 공포가 지구촌을 뜨겁게 달군 가운데 신종플루의 증상 및 현황, 전염병의 역사 등을 집중 조명했다.

◇ 책의 구성
《기자가 본 21세기 녹색환경 시대》은 녹색성장을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진단한 책이다. 책은 현장감 넘치는 생생한 화보와 사실에 기초한 자료들이 한 편의 파노라마처럼 잘 엮어져 있다. 이런 점들이 다른 책과 구별되는 최대 장점이다.
책은 2권으로 구성돼 있다. 1권 <시사편>에는 화보 특집과 지구 온난화에 대한 현장 보고서, 녹색 성장 시사일지, 환경 시사사전 등이 실려있다. 2권 <자료편>에는 세계 ‘녹색지수’ 월드팩트, 환경 관련 국내외 단체 소개, 환경 관련 국내외 주요 협약 등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돼 있다. 책은 독자들의 정보활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분야 : 정치, 경제, 환경, 국제
-판형 : 국배판
-쪽수 : 1권(367p), 2권(351p)
-정가 : 198,000원
-구입문의:(02)755-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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